美SNS 시장, 최고 성장주는 미니블로그 ‘트위터
10월 24, 2008 at 1:25 오전 1 개의 댓글
“美SNS 시장, 최고 성장주는 미니블로그 ‘트위터’”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2008/10/24 08:00:00 AM
[지디넷코리아]지난 9월 미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시장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한 서비스는 마이크로블로그 트위터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SNS는 여전히 뉴스코퍼레이션 산하 마이스페이스가 차지했지만 성장률에선 2위인 페이스북에 크게 밀렸다.
시장 조사 업체 닐슨 온라인에 따르면 마이스페이스는 지난달 미국 SNS 시장에서 1위를 유지했지만 트래픽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겨우 1% 늘어나는데 그쳤다. 방문자수도 6천만명을 밑돌았다.
반면 2위 페이스북은 트래픽이 전년동기대비 116%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외에도 클래스메이트 온라인, 비즈니스 SNS ‘링케딘’, MS 윈도라이브 스페이스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SNS는 트위터가 차지했다. 트위터는 트래픽이 343%나 뛰었는데, 열기를 띄고 있는 대통령 선거 재미를 톡톡히 봤다는 평가다. 2위는 Tagged가 차지했다. Tagged는 35~49세 사이의 연령층을 중심으로 트래픽이 33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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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hilia | 10월 27, 2008 (11:28 오전)
개인적으로 트위터 보다는 텀블로가 더 마이크로 블로그스럽고 좋았어요.
트위터는 미투데이와 거의 동일하고 (미투가 그냥 다 벤치마킹..), 텍스트밖엔 못올려서 아쉬웠고.
그에 반해 텀블러는 UI적으로 알흠답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