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mblr

10월 31, 2008 at 4:43 오전 1 개의 댓글

Ophilia님의 댓글을 보고, tumblr를 보기로 했다.
첫 화면에 노출된 걸 클릭했다.

‘Random Alisha’라는 tumblr였다.
오…UI가 괜찮다. 깔끔하네.

해외 사이트들을 보면서 느끼는 공통점은 자질구레한 것이 없다는 거다.
핵심만 갖추고 있고, UI가 간결하며, 이용자들이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거다.

esima7님이 얘기하는, 앞에서 단정하려면, 뒤에서는 깊은 고민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반대로 불편한 서비스는 앞에서 정말 복잡하다. 왜냐, 뒤에서 깊은 고민과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근데 이 사람 Alisha, 웹에 관심이 많은 사람 같다.

http://twitter.com/alishagg
http://digg.com/users/alishagg/
http://www.last.fm/user/alishagg
http://pownce.com/alishagg/

여기서 http://www.softtechreviews.com/ 일하는 사람인가…

흠…tumblr를 보러 갔다가, Alisha만 보고 왔다.
세수하러 갔다가, 물만 먹고 왔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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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이니셔티브 구글 국내 인터넷쇼핑시장 진출

댓글 1개 Add your own

  • 1. ophilia  |  10월 31, 2008 (6:56 오전)

    텀블러를 만들어서 써보셔야죠..ㅋ

    그러나 마이크로블로그는 한계가 있어요.
    핸드폰으로 내용을 전송할 수 있을다는 장점 정도.
    깊은 내용은 담을 수 없고, 감정의 쓰레기장 같은 곳이 되기도 한답니다.
    될 수 있음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블로그가 더 좋긴하죠…ㅋ
    그래서인지 마이크로블로그가 아직까지 대세는 아닌 듯.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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