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분류: ‘chat’
wordpress에서 tistory로 이사가다.
흠…왠지 우울한데…
순식간에 정이 들어버린 내 첫번째 블로그…(제대로 포스팅 좀 한..)
덕분에 사진 찍는 것도 재밌었고, 이래 저래 여러 가지 뒤늦은(?) 경험도 했었는데,
tistory로 가기로 했다.
아직은 이것 저것 써보고 싶은 단계니까…
내가 원래 이렇다.
운동하기 전에 장비부터 제대로 갖추려하고, 정작 준비가 되면 작심삼일이다.
지금은 장비를 테스트하는 단계, wordpress, blogger, tistory.
본질에 충실해야하는 데, 겉 핥기에 힘빼는 내 모습.ㅎㅎ
어쨋든, wordpress는 좋았다.
세계적인 블로그다웠고, 크롬에서 볼 때의 폰트 등 UI는 정말 깔끔했다.
나중에 아이폰을 사면, 다시 돌아오리라.
estima님이 아이폰으로 실시간 블로깅하는 거 보면서 너무 부러웠거든.
구글폰을 사도, blogger는 못 쓸듯, 너무 구려서.
그렇지만, 난 이미 google의 포로가 되어 가는 듯.ㅋㅋ
끝으로, 내가 좋아했던 드라마의 뮤비를 남긴다.
the one – 사랑아. dear love.(내 남자의 여자 ost)
집에서 회사가는 버스 노선
Daum 지도검색에서 집에서 회사가는 버스 노선을 찾아봤다.
내일은 버스 타고 출근해보려고…
재밌겠다. 귀에 이어폰 꽂고 가야지.
도대체 몇 년만에 버스를 타는 거지…
간선 340번,
지선 3423번인데, 둘 다 요금은 현금 1000원, 교통카드 900원이란다. 다행히 신용카드에 교통카드 기능 넣어두길 잘했다.ㅎㅎ
그런데, 서울의 버스 노선 체계는 왤케 복잡하냐.
간선, 지선, 광역..등…요금 체계도 복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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