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분류: ‘chat’

힘든 여정

이 시작됐다. 입사 7년 만에 긴 휴가를 계획 중이다.

살아남은 자의 슬픔이랬나..

3월 14, 2009 at 2:54 pm 댓글 남기기

wordpress에서 tistory로 이사가다.

흠…왠지 우울한데…
순식간에 정이 들어버린 내 첫번째 블로그…(제대로 포스팅 좀 한..)

덕분에 사진 찍는 것도 재밌었고, 이래 저래 여러 가지 뒤늦은(?) 경험도 했었는데,
tistory로 가기로 했다.

http://aheadof.tistory.com

아직은 이것 저것 써보고 싶은 단계니까…
내가 원래 이렇다.
운동하기 전에 장비부터 제대로 갖추려하고, 정작 준비가 되면 작심삼일이다.

지금은 장비를 테스트하는 단계, wordpress, blogger, tistory.
본질에 충실해야하는 데, 겉 핥기에 힘빼는 내 모습.ㅎㅎ

어쨋든, wordpress는 좋았다.
세계적인 블로그다웠고, 크롬에서 볼 때의 폰트 등 UI는 정말 깔끔했다.

나중에 아이폰을 사면, 다시 돌아오리라.
estima님이 아이폰으로 실시간 블로깅하는 거 보면서 너무 부러웠거든.

구글폰을 사도, blogger는 못 쓸듯, 너무 구려서.
그렇지만, 난 이미 google의 포로가 되어 가는 듯.ㅋㅋ

끝으로, 내가 좋아했던 드라마의 뮤비를 남긴다.

the one – 사랑아. dear love.(내 남자의 여자 ost)

11월 5, 2008 at 9:34 am 댓글 남기기

집에서 회사가는 버스 노선

Daum 지도검색에서 집에서 회사가는 버스 노선을 찾아봤다.
내일은 버스 타고 출근해보려고…
재밌겠다. 귀에 이어폰 꽂고 가야지.
도대체 몇 년만에 버스를 타는 거지…

간선 340번, 지선 3423번인데, 둘 다 요금은 현금 1000원, 교통카드 900원이란다. 다행히 신용카드에 교통카드 기능 넣어두길 잘했다.ㅎㅎ

그런데, 서울의 버스 노선 체계는 왤케 복잡하냐.
간선, 지선, 광역..등…요금 체계도 복잡하고.

11월 3, 2008 at 2:30 pm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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