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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 api

delicious에서 wordpress로 자동 포스팅하는 것을 중지시켰다.
이래 저래 사용하다보니, tistory에 많이 적응되었고,
기능면에서 tistory가 훨씬 다양해서, 이제 더 이상 wordpress에서 미련을 버리기로 했다.ㅎㅎ
아니 wordpress의 테스트는 그만 두기로 했다.
내가 블로그 서비스 기획자도 아닌데 왜 이러지..ㅎㅎ

http://aheadof.wordpress.com/xmlrpc.php

wordpress는 좀 배려가 없는 사이트인 편인 것 같다.
이래 저래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졌다.
특히, trackback, pingback 그리고, api에 대해서.

이제 tistory와 blogspot에만 집중해야지.
blogger는 디자인도 구리고, 기능도 구리고 다 별로인데,
google 블로그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여러 사이트와 공유가 잘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의외로 blogspot 쓰는 이용자들도 눈에 좀 띄고…

그럼, bye.

11월 21, 2008 at 12:21 pm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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