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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 api

delicious에서 wordpress로 자동 포스팅하는 것을 중지시켰다.
이래 저래 사용하다보니, tistory에 많이 적응되었고,
기능면에서 tistory가 훨씬 다양해서, 이제 더 이상 wordpress에서 미련을 버리기로 했다.ㅎㅎ
아니 wordpress의 테스트는 그만 두기로 했다.
내가 블로그 서비스 기획자도 아닌데 왜 이러지..ㅎㅎ

http://aheadof.wordpress.com/xmlrpc.php

wordpress는 좀 배려가 없는 사이트인 편인 것 같다.
이래 저래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졌다.
특히, trackback, pingback 그리고, api에 대해서.

이제 tistory와 blogspot에만 집중해야지.
blogger는 디자인도 구리고, 기능도 구리고 다 별로인데,
google 블로그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여러 사이트와 공유가 잘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의외로 blogspot 쓰는 이용자들도 눈에 좀 띄고…

그럼, bye.

11월 21, 2008 at 12:21 pm 댓글 남기기

wordpress에서 tistory로 이사가다.

흠…왠지 우울한데…
순식간에 정이 들어버린 내 첫번째 블로그…(제대로 포스팅 좀 한..)

덕분에 사진 찍는 것도 재밌었고, 이래 저래 여러 가지 뒤늦은(?) 경험도 했었는데,
tistory로 가기로 했다.

http://aheadof.tistory.com

아직은 이것 저것 써보고 싶은 단계니까…
내가 원래 이렇다.
운동하기 전에 장비부터 제대로 갖추려하고, 정작 준비가 되면 작심삼일이다.

지금은 장비를 테스트하는 단계, wordpress, blogger, tistory.
본질에 충실해야하는 데, 겉 핥기에 힘빼는 내 모습.ㅎㅎ

어쨋든, wordpress는 좋았다.
세계적인 블로그다웠고, 크롬에서 볼 때의 폰트 등 UI는 정말 깔끔했다.

나중에 아이폰을 사면, 다시 돌아오리라.
estima님이 아이폰으로 실시간 블로깅하는 거 보면서 너무 부러웠거든.

구글폰을 사도, blogger는 못 쓸듯, 너무 구려서.
그렇지만, 난 이미 google의 포로가 되어 가는 듯.ㅋㅋ

끝으로, 내가 좋아했던 드라마의 뮤비를 남긴다.

the one – 사랑아. dear love.(내 남자의 여자 ost)

11월 5, 2008 at 9:34 am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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