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태그가 지정된 글
wordpress api
delicious에서 wordpress로 자동 포스팅하는 것을 중지시켰다.
이래 저래 사용하다보니, tistory에 많이 적응되었고,
기능면에서 tistory가 훨씬 다양해서, 이제 더 이상 wordpress에서 미련을 버리기로 했다.ㅎㅎ
아니 wordpress의 테스트는 그만 두기로 했다.
내가 블로그 서비스 기획자도 아닌데 왜 이러지..ㅎㅎ
http://aheadof.wordpress.com/xmlrpc.php
wordpress는 좀 배려가 없는 사이트인 편인 것 같다.
이래 저래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졌다.
특히, trackback, pingback 그리고, api에 대해서.
이제 tistory와 blogspot에만 집중해야지.
blogger는 디자인도 구리고, 기능도 구리고 다 별로인데,
google 블로그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여러 사이트와 공유가 잘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의외로 blogspot 쓰는 이용자들도 눈에 좀 띄고…
그럼, bye.
wordpress에서 tistory로 이사가다.
흠…왠지 우울한데…
순식간에 정이 들어버린 내 첫번째 블로그…(제대로 포스팅 좀 한..)
덕분에 사진 찍는 것도 재밌었고, 이래 저래 여러 가지 뒤늦은(?) 경험도 했었는데,
tistory로 가기로 했다.
아직은 이것 저것 써보고 싶은 단계니까…
내가 원래 이렇다.
운동하기 전에 장비부터 제대로 갖추려하고, 정작 준비가 되면 작심삼일이다.
지금은 장비를 테스트하는 단계, wordpress, blogger, tistory.
본질에 충실해야하는 데, 겉 핥기에 힘빼는 내 모습.ㅎㅎ
어쨋든, wordpress는 좋았다.
세계적인 블로그다웠고, 크롬에서 볼 때의 폰트 등 UI는 정말 깔끔했다.
나중에 아이폰을 사면, 다시 돌아오리라.
estima님이 아이폰으로 실시간 블로깅하는 거 보면서 너무 부러웠거든.
구글폰을 사도, blogger는 못 쓸듯, 너무 구려서.
그렇지만, 난 이미 google의 포로가 되어 가는 듯.ㅋㅋ
끝으로, 내가 좋아했던 드라마의 뮤비를 남긴다.
the one – 사랑아. dear love.(내 남자의 여자 ost)
최근 댓글